갑상선 초음파 가격 · 병원별 비급여 비교 (2026)

증상·의심 소견이 있으면 급여, 검진 목적이면 비급여로 갈리며 판독 의사와 병원 종별로 값이 다릅니다.

중간값9만원
최저1만원
최고26.6만원
고지 병원534곳

지역별 갑상선 초음파 가격

시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서울100,000원20,000원266,000원203
부산80,000원28,000원162,500원125
인천100,000원30,000원253,000원66
대구80,000원12,000원208,000원79
대전70,000원23,000원199,700원31
울산100,000원10,000원166,000원30

병원 종별 가격

종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병원80,000원20,000원250,000원353
종합병원110,000원23,000원263,000원118
상급종합150,000원50,000원266,000원29
한방병원65,000원30,000원110,900원19
요양병원50,000원10,000원109,560원10
정신병원60,000원12,000원150,000원5

어떤 진료인가

갑상선 초음파는 목 앞쪽에 있는 갑상선의 크기, 결절(혹)의 유무와 모양, 주변 림프절 상태를 실시간으로 보는 검사입니다. 방사선이 없고 10~15분 정도면 끝나 갑상선 질환을 확인하는 첫 번째 영상검사로 쓰입니다.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갑상선 기능 검사에서 이상이 나왔거나, 다른 검사에서 우연히 결절이 발견된 경우에 내분비내과·외과·영상의학과에서 시행하고, 이미 결절이 있는 사람은 정기적으로 추적 검사를 받습니다.

건강보험은 2019년 2월부터 두경부 초음파 급여를 확대해, 갑상선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이나 다른 검사의 이상 소견이 있으면 급여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진단 후 경과 관찰도 일정 횟수까지는 급여가 됩니다. 반면 증상 없이 건강검진 항목으로 받거나, 급여 횟수를 넘어 추가로 받는 경우는 비급여입니다. 갑상선 초음파는 검진 목적으로 받는 비율이 높아 비급여 가격 비교가 특히 의미 있는 항목입니다. 급여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가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

실손보험 청구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기능 검사 이상으로 병원을 찾아 의사가 시행한 갑상선 초음파는 급여든 비급여든 실손보험 청구 대상입니다. 결절 추적 검사도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시행했다면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건강검진 항목으로 증상 없이 받은 초음파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다만 검진에서 결절이 발견되어 이후 추가 검사와 진료를 받았다면 그 이후 비용은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대별 자기부담률과 한도는 가입 약관과 보험사 확인이 필요하며, 진료비 세부내역서에 초음파 항목이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표시되어 있으니 함께 제출하세요.

병원 고를 때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증상이 없는데 갑상선 초음파를 받으면 무조건 비급여인가요?

증상이나 이상 소견 없이 검진 목적으로 받는 경우는 비급여입니다. 목에 혹이 만져지거나 혈액검사에서 갑상선 기능 이상이 나왔다면 의사 판단에 따라 급여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검사 전에 확인하세요.

Q. 결절이 발견되면 바로 세침검사를 해야 하나요?

모든 결절에 세침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초음파에서 보이는 모양과 크기에 따라 결절을 분류하고, 의심 소견이 있거나 일정 크기 이상일 때 세침검사를 권합니다. 낮은 등급의 작은 결절은 주기적으로 추적 관찰하는 경우가 많으니 의사와 상의하세요.

Q. 검진에서 발견된 결절 추적 검사도 비급여인가요?

결절이 확인된 뒤 의사가 진료 과정에서 시행하는 추적 초음파는 일정 조건과 횟수 안에서 급여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기준을 넘는 추가 검사는 비급여가 됩니다. 추적 주기와 급여 여부를 담당 의사에게 확인하세요.

데이터 기준일 2026.04.01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