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초음파 가격 · 병원별 비급여 비교 (2026)

전립선 크기·모양을 보는 검사로, 배뇨 증상이나 PSA 상승이 있으면 급여·검진이면 비급여로 갈립니다.

중간값10만원
최저1.2만원
최고30.5만원
고지 병원216곳

지역별 전립선 초음파 가격

시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서울120,000원30,360원305,000원82
부산84,000원40,000원200,000원57
인천110,000원30,000원252,730원24
대구100,000원12,000원182,300원26
대전100,000원50,000원221,900원12
울산134,250원50,000원170,500원15

세부항목별 가격

세부항목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전립선·정낭110,000원12,000원305,000원197
전립선·정낭-경복부로 실시100,000원30,360원222,800원93

병원 종별 가격

종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종합병원110,000원30,360원265,660원93
병원80,000원30,000원150,000원88
상급종합181,115원65,880원305,000원27
한방병원80,000원40,000원100,000원5
정신병원51,725원12,000원150,000원2
요양병원50,000원50,000원50,000원1

어떤 진료인가

전립선 초음파는 전립선의 크기와 모양, 결절 여부를 보는 검사로, 항문을 통해 가느다란 탐촉자를 넣어 보는 경직장 초음파와 배 위에서 방광을 통해 보는 복부 초음파 두 방식이 있습니다. 경직장 초음파가 전립선을 가까이서 자세히 보여 비뇨의학과에서 기본으로 쓰이고, 전립선 조직검사를 할 때도 이 방식으로 바늘 위치를 확인합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거나 줄기가 약해지는 배뇨 증상, 혈액검사에서 전립선특이항원(PSA) 수치가 높게 나온 경우, 전립선비대증 치료 전 크기 측정, 전립선염 의심 등에 시행하며 50대 이후 남성이 주로 받습니다.

건강보험은 2019년 2월부터 비뇨기 초음파 급여를 확대해, 배뇨 증상이나 PSA 상승 등 질환이 의심되는 소견이 있어 의사가 판단해 시행하면 급여가 됩니다. 전립선비대증 진단 후 추적도 일정 조건에서 급여입니다. 반면 증상 없이 건강검진 항목으로 받거나 급여 횟수를 넘는 경우는 비급여입니다. 급여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가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

실손보험 청구

배뇨 증상이나 PSA 상승으로 병원을 찾아 의사가 시행한 전립선 초음파는 급여든 비급여든 실손보험 청구 대상입니다. 전립선비대증 진단 후 추적 검사도 의사 판단으로 시행했다면 같은 기준입니다.

증상 없이 검진 목적으로 받은 초음파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검진에서 PSA 상승이 확인되어 이후 비뇨의학과 진료와 초음파·조직검사를 받았다면 그 이후 비용은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직검사에서 전립선암이 확인되면 암 진단비 특약과 함께 정리하세요. 세대별 자기부담은 가입 약관과 보험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병원 고를 때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소변 줄기가 약해졌는데 초음파가 급여로 되나요?

배뇨 증상은 전립선비대증 등 질환이 의심되는 소견으로, 비뇨의학과 진찰을 거쳐 시행한 초음파는 급여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증상 없이 검진 목적이면 비급여입니다. 검사 전 확인하세요.

Q. 경직장 초음파는 아프거나 불편하지 않나요?

가느다란 탐촉자를 항문으로 넣기 때문에 압박감이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지만 검사 시간은 5~10분 정도로 짧습니다. 심한 통증은 드물다고 알려져 있으며, 치질이나 항문 질환이 있다면 검사 전에 의사에게 알리세요.

Q. PSA가 높으면 바로 조직검사를 하나요?

PSA는 전립선암 외에 비대증·염증에서도 오를 수 있어 수치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초음파 소견, 나이, 수치 변화 추이, 필요하면 전립선 MRI를 함께 보고 조직검사 여부를 결정합니다. 비뇨의학과 의사와 상의하세요.

데이터 기준일 2026.04.01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