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초음파 가격 · 병원별 비급여 비교 (2026)

간·담낭·췌장·신장 등을 보는 검사로, 증상 있으면 급여·검진이면 비급여이며 상복부·하복부 범위로 값이 갈립니다.

중간값13.7만원
최저1.2만원
최고44만원
고지 병원264곳

지역별 복부 초음파 가격

시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서울150,000원50,000원440,000원102
부산100,000원20,000원283,340원65
인천140,000원50,000원315,520원29
대구100,000원12,000원286,900원42
대전140,000원47,000원274,700원14
울산147,430원60,000원215,130원12

세부항목별 가격

세부항목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간·담낭·담도·비장·췌장-일반120,000원12,000원440,000원257
간·담낭·담도·비장·췌장-정밀187,925원12,000원416,000원94

병원 종별 가격

종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병원100,000원20,000원220,000원144
종합병원150,000원70,000원362,850원81
상급종합216,100원47,000원440,000원27
한방병원100,000원50,000원111,900원6
요양병원50,000원50,000원80,000원3
정신병원12,000원12,000원150,000원2
치과병원193,160원193,160원193,160원1

어떤 진료인가

복부 초음파는 배에 탐촉자를 대고 간·담낭·담도·췌장·비장·신장 같은 장기의 모양과 크기, 혹·결석·지방간 여부를 실시간으로 보는 검사입니다. 방사선이 없고 15~20분 정도면 끝나며, 간 기능 검사 이상, 오른쪽 윗배 통증, 소화불량이 오래갈 때, 건강검진 때 내과·소화기내과·영상의학과에서 시행합니다. 흔히 말하는 복부 초음파는 상복부(간·담낭·췌장·비장·신장) 검사를 가리키고, 방광·전립선·충수·장을 보는 하복부 초음파는 별도 항목입니다.

건강보험은 2018년 4월부터 상복부 초음파, 2019년 2월부터 하복부·비뇨기 초음파 급여를 확대했습니다. 복통이나 검사 이상 소견 등 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이 있어 의사가 판단해 시행하면 급여가 되고, 만성 간질환 환자의 정기 추적도 일정 횟수까지 급여입니다. 반면 증상 없이 건강검진 항목으로 받거나 급여 횟수를 넘는 경우는 비급여입니다. 국가 암검진의 간암 검진(고위험군 대상 간 초음파)은 별도로 지원됩니다. 급여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가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

실손보험 청구

복통이나 간 수치 이상으로 병원을 찾아 의사가 시행한 복부 초음파는 급여든 비급여든 실손보험 청구 대상입니다. 만성 간질환·담낭 용종 등의 추적 검사도 의사 판단으로 시행했다면 같은 기준입니다.

증상 없이 건강검진 항목으로 받은 초음파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검진에서 혹이나 결석이 발견되어 이후 진료를 받았다면 그 이후 비용은 청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방간처럼 생활습관 개선을 권하는 소견만 나온 경우 이후 추적 검사의 보장 여부는 보험사 판단이 다를 수 있으니, 세대별 자기부담과 함께 가입 약관과 보험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병원 고를 때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왜 금식하고 가야 하나요?

식사를 하면 담낭이 수축해 담석이나 용종을 보기 어렵고, 장 안의 가스가 늘어 췌장 같은 깊은 장기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보통 검사 전 6~8시간 금식을 권합니다. 물은 소량 마셔도 되는 경우가 많지만 병원 안내를 따르세요.

Q. 지방간이 있다고 나왔는데 다음 검사도 급여가 되나요?

단순 지방간은 생활습관 개선을 권하는 경우가 많고, 이후 추적 초음파의 급여 여부는 동반 질환과 의사 판단에 따라 다릅니다. 간 수치 이상이 함께 있으면 급여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으니 담당 의사에게 확인하세요.

Q. 복부 초음파와 복부 CT 중 어느 것을 받아야 하나요?

초음파는 방사선이 없고 비용이 낮아 첫 검사로 적합하며, 담석·지방간·간 혹을 보는 데 유용합니다. CT는 췌장이나 장처럼 초음파로 보기 어려운 부위와 혹의 성질을 확인할 때 쓰입니다. 초음파에서 이상이 보이면 CT·MRI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으니 순서를 의사와 상의하세요.

데이터 기준일 2026.04.01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