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막구균 예방접종 가격 · 병원별 비급여 비교 (2026)

급성 뇌수막염을 일으키는 수막구균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유학·기숙사 입소 등 특정 상황에 필요하며 전액 비급여입니다.

중간값15만원
최저9.4만원
최고25만원
고지 병원181곳

지역별 수막구균 백신 가격

시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서울150,000원93,971원250,000원57
부산130,000원110,845원220,000원51
인천150,000원100,000원240,000원20
대구130,000원95,250원220,000원24
대전150,000원115,000원240,000원16
울산150,000원130,000원220,000원13

세부항목별 가격

세부항목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수막구균 / 멘비오135,000원93,971원165,000원165
수막구균 / 메낙트라주130,000원95,250원165,000원61
수막구균 / 벡세로프리필드시린지210,000원138,862원250,000원52

병원 종별 가격

종별중간값최저최고병원 수
병원135,000원115,000원250,000원88
종합병원150,000원93,971원220,000원64
상급종합150,000원105,000원203,900원29

어떤 진료인가

수막구균은 침방울로 전파되어 급성 세균성 뇌수막염과 패혈증을 일으키는 세균입니다. 발병하면 하루 안에 급격히 나빠져 사망이나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예방접종을 권합니다. 국내 발생은 드물지만 기숙사나 군대처럼 단체 생활을 하는 곳에서는 전파 위험이 높아집니다.

접종이 권장되는 대상은 기숙사 생활을 시작하는 대학 신입생, 미국·영국 등 입학 시 접종 증명을 요구하는 나라로 유학 가는 학생, 비장을 제거했거나 보체 결핍 등 면역 이상이 있는 사람, 수막구균 유행 지역(아프리카 사하라 이남 등)이나 사우디아라비아 성지순례를 가는 여행자, 실험실에서 이 균을 다루는 종사자입니다. 군 입대자는 훈련소에서 접종받습니다.

국내에서 쓰이는 백신은 A, C, W, Y 네 가지 혈청군을 예방하는 4가 단백접합 백신(멘비오, 멘쿼드피 등)이 주를 이룹니다. 보통 1회 접종하며, 면역 이상이 있으면 2회 접종하거나 추가 접종을 권합니다. 수막구균 백신은 국가예방접종 대상이 아니어서 전액 비급여입니다.

가격이 병원마다 다른 이유

실손보험 청구

수막구균 예방접종은 예방 목적이므로 실손보험 청구가 되지 않습니다. 유학이나 여행을 위해 접종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며, 영문 증명서 발급비도 보장되지 않습니다.

유학생 보험이나 회사 단체보험, 일부 어린이보험에 예방접종 지원이 포함된 경우가 있으니 가입 상품을 확인하세요. 수막구균 감염으로 실제 치료를 받은 비용은 질병 치료로 청구 대상이 됩니다.

병원 고를 때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Q. 유학 갈 때 꼭 맞아야 하나요?

미국 대학 대부분과 영국 등 일부 국가는 기숙사 입소나 입학 조건으로 수막구균 접종 증명을 요구합니다. 학교마다 요구하는 백신 종류(ACWY 4가, B군)와 접종 시점 기준이 다르니 입학 안내문의 예방접종 요건을 먼저 확인하고 병원에 가세요.

Q. B군 수막구균 백신도 있나요?

해외에서는 B군 백신이 쓰이고 일부 미국 대학이 이를 권장하거나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 도입·유통 상황은 시기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필요하다면 취급 병원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Q. 효과는 얼마나 유지되나요?

4가 단백접합 백신은 접종 후 약 5년 정도 면역이 유지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위험이 계속되는 경우(면역 이상, 반복 여행 등)에는 5년마다 추가 접종을 권하며, 유학 중 학교에서 재접종을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데이터 기준일 2026.04.01 ·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공공데이터포털)